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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2호선, 시립미술관역과 동백역 사이를 천천히 걷다 보면 어느 아파트 담쟁이 넝쿨 

덮인 미술관을 발견할 있다. 붉은 벽돌을 감싼 담쟁이풀은 계절과 함께 붉게 물들어 가을의 색을 띠었다. 






2007 개관한 고은사진미술관은 지방 최초이자 유일한 사진 미술관이다.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곳은 작은 규모에도 수준 높은 국내외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해외교류전과 연례 기획전, 

외작가 발굴 프로젝트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사진 예술의 가치를 일깨우고 마음이 풍요로운 순간을 전한다. 

아티스트 토크, 뮤지엄 토크를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깊이 있는 사유를 돕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인물 사진가 변순철의 <Don’t Move>에서는 유학 시절 뉴욕의 거리에서 만난 

람들을 포착한 <뉴욕> <키드 노스탤지어> 시리즈와 대형 프린트의 <-> 만나볼 있다. 다양한 이종

커플과 가족들을 담은 <-> 카메라 인물들의 정체성을 뚜렷이 드러내며 인물사진의 매력으로 끌어당

긴다. 살아있는 듯한 분위기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Don’t move>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작은 프레임 거대한 사진의 힘을 믿는 고은사진미술관. 무료로 개방되는 이곳이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머무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말듯 머물러 있는 가을. 이번 주말은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조용한 사색을 즐기는 어떨까? 


 



  작품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바로 내일 찍을 사진 중에 하나라고 대답할 것이다. '


 이모젠 커닝햄 (Imogen Cunningham) 





권세희 사진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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