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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사진가 @harleyweir






영국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한 할리 위어는 독학으로 사진을 익혔다. 회화적인 특성과 초현실적인 분위기로

 주목을 받으며 젊은 사진가로 이름을 알린 할리 위어는 피사체의 결이 느껴지듯 살아있는 질감과 절제된 공간감으로 독창적인 

사진을 선보인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세련되게, 혐오스러운 이미지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할리 위어의 사진은 농밀하며 매혹적이다. 


 


 

 

 

 



선정적이라 여길 수 있는 자극적이고 섹슈얼한 이미지는 할리 위어가 여자라는 사실에 대단히 놀라게 했다.

그녀는 섹슈얼리티가 보는 이의 해석에 따라 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추상적인 요소임을 대담하게 드러낸다. 

본능을 자극하기도 하며, 야릇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방식은 여러 패션 매거진이 그녀를 사랑하기 충분했다.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스텔라 매카트니, 셀린느, 자크무스 등 다양한 패션브랜드들의 광고 캠페인과

 i-d, DAZED, Pop, Double, AnOther 등 수많은 매거진과의 작업을 선보이며 새 시대를 

이끄는 패션 사진가 할리 위어.

 


 예사롭지 않은 이미지라 생각했던 수많은 화보가 그녀의 작업물이었고, 대담한 그녀를 더 파고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할리 위어의 오롯한 시선이 담긴 각기 다른 컨셉의 3가지 사진집을 찾았다. 






 


 

<Function> 


할리 위어의 출판물 중 가장 최근에 발간된 <Function>은 여성의 몸을 탐구하는 시각적인 에세이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할리 위어는 여러 기능을 갖고 있는 우리 몸의 각 부분이 때로는 서로 연결되고, 상충됨을 표현한다. 

탄생과 복제와 같은 생물학적 이미지와 섹슈얼한 장면의 교차를 통해 오묘한 긴장감을 일으킨다.

 사진집의 시작과 끝에는 헬무트 랭 2018 S/S 캠페인 사진이 담겨있다. 




 

 




 



<Paintings>


캘빈 클라인의 광고 캠페인, 마이 캘빈스 2016 S/S이 지나치게 도발적이고 선정적이라는 논란과 타인을 촬영하는

 패션 사진가로서 트라우마를 안은 할리 위어. 그간의 논란에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듯 회화적 요소를 지닌 사진만을

 모아 사진집을 출간했다.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전통적인 사진 작업을 기초로 사물의 질감과 색이 어우러진 추상적

 세계를 구축했다. 특별한 오브제 없이 시선을 끌어당기는 이 사진들은 그녀만의 놀라운 힘을 느끼게 한다. 






 

 



<Homes> 


칼레(Calais)의 이주자와 난민촌을 기록한 사회적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할리 위어는 프랑스 당국에 의해 폐쇄될 

지경이었던 칼레를 방문해 건립된 임시 주택을 포착했다. 어지럽게 뒤섞인 캠프, 목재와 타포린, 로프로 둘러싸인

 흉흉한 대피소를 묘사한다. 모든 수익금은 프랑스 자선 단체에 기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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