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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미로콰이의 팬이다. 음악도 좋아하지만 자미로콰이의 뮤직비디오들을 좋아하고,

생각이 날 때 마다 플레이해본다. 제이케이의 뭣도 없는 패션은 쿨해보이기도 하고, 인디

언 헬멧은 소유욕을 자극한다. 자미로콰이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virtual insanity는 음

 물론이고, 뮤직비디오는 9년이 지난 지금도 쿨하게 다가온다.


과연, 비디오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Jonathan Glazer'



신선한 시각 효과와 파격적인 연출로 여전히 회자되는 이 뮤직비디오의 디렉터는 한 영화

 사이트에서 발표한 21세기 최고의 영화감독 25인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린 조나단 글레이저

(Jonathan Glazer)다. 자미로콰이의 비디오 뿐만 아니라 라디오헤드, 매시브 어택, 블러 등 많

뮤지션들의 비디오를 디렉팅한 조나단 글레이저.






<Massive Attack - Karmacoma>



<Radiohead - Karma Police>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그의 뮤직비디오 데뷔작인 massive attack - karmacoma는 거부감이 들 수 있는 장면

 비유적인 연출을 통해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했다. Radiohead 의 Karma Poilce 를 접했을

때도 물론 적응할 수 있었다. Street Spirit 에서는 움직임의 속도, Virtual insanity 에서도

임에 대한 자미로콰이의 환상을 돋보이게 한다.






<Levis AD>



<Levis (Kung Fu) AD>



<Guinness AD>



<Sony Bravia Paint AD>



광고 디렉터로도 영역을 넓힌 조나단 글레이저는 리바이스, 기네스 맥주 등 한번쯤 봤을 법한

광고를 만들어냈다. 리바이스 오디세이 광고는 깐느 국제광고제 라이온스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니 브라비아 광고 시리즈 중 하나를 제작하였는데, 이 영상을 위해서는 철거 예정인 건물을 이용해

7만 리터의 페인트를 사용해 촬영하고 5일 동안 60명의 인원이 청소를 했다고 한다.





 




또한 3편의 장편 영화를 만들어내면서 자신의 독특한 세계를 부각하는 데 성공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언더 더 스킨>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외계인으로 출현하는데 인간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

들을 유혹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다. 스칼렛 요한슨이 남자들을 유혹하는 장면은 영화의 우울함과 공허

함을 느끼게 해준다. 영화를 보면 '언더 더 스킨' 이라는 제목이 이해된다. 다른 2편 <탄생>과 <섹시 비스트>

 또한 특유의 흡입력으로 영화를 이 나간다. 장면 하나 하나에 주목하며 영화를 감상하길 추천한다.



조나단 글레이저는 괴상한 상상을 있는 그대로 낯설게 느끼도록 해준다. 이상한 감독이라고 치부하면

그의 작품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이해하는 방법일지도.

조나단 글레이저에게 관심이 생겼다면 포스트한 비디오 외에 다른 작품도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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